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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김연주가 임신했다.
지난 2월 결혼한 김연주가 현재 임신 6개월 차로,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전해졌다.
김연주는 지난 2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국내 유명 로펌회사 변호사 A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건설회사 대표 J씨와 파혼 소식을 전한 후 갑자기 결혼식을 올려 당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후 김연주는 모든 활동을 접고 결혼 생활에만 집중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과거 김연주와 함께 일했던 한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결혼 후 연락을 하지 않고 있으며, 별다른 활동 계획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임신 소식도 몰랐다"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주는 1999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지난 2001년 MBC '엄마야 누나야'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KBS 2TV '진주목걸이', '영광의 재인', MBC '슬픈 연가', '주홍글씨', tvN '미친 사랑' 등에 출연했다.
[배우 김연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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