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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f(x)의 신곡 'Red Light'가 중국에서도 뜨거운 인기다.
8일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공개된 'Red Light'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공식 K-POP 채널의 'K-POP 뮤직비디오 차트 톱 20'(6월 30일~7월 6일)에서 1위를 차지했다"며 "중국 온라인 동영상사이트 아이치이(愛奇藝)의 뮤직비디오 주간차트(6월 30일~7월 6일) 한국어 부문에서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앞서 7일 정오 각종 음악사이트에 공개된 타이틀곡 'Red Light'는 공개와 동시에 실시간 차트 정상을 휩쓴 데 이어 멜론, 엠넷, 벅스, 지니,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등 8개 일간차트 1위도 차지하며 f(x)의 저력을 입증했다.
'Red Light'는 리듬의 반전이 인상적인 일렉트로 하우스 장르의 곡. 잠시 멈춰 서 인생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는 메시지를 경고를 상징하는 빨간불에 빗대어 담은 가사와 강렬한 퍼포먼스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걸그룹 f(x).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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