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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신인 여가수 메건리(Megan Lee)가 그룹 god의 신보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메건리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빠들이 돌아왔어요! 정말 큰 영광으로 감사하게 저도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이번 앨범에 선배님들과 한곡을 피처링하게 되었네요~ 지오디 앨범 더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란 글을 올렸다.
메건리는 god 8집 정규 앨범 '챕터 8(Chapter 8)'의 수록곡 '우리가 사는 이야기'와 '아저씨와 메건리'란 곡에 참여했다. 메건리는 김태우가 수장으로 있는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의 소속 가수다. 과거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 5월 '8dayz'를 발표하며 정식 데뷔했다.
한편 지오디는 8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Chapter 8' 앨범을 공개, 발매 1시간 만에 멜론, 엠넷, 지니, 몽키3, 올레 뮤직, 네이버 뮤직, 싸이 뮤직, 다음 뮤직 등 거의 모든 음원 사이트의 정상을 휩쓸었다. 또 ‘우리가 사는 이야기’, ‘보통날’, ‘노래 불러 줘요’ 등 트랙리스트의 대부분이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킹되며 일명 ‘차트 줄세우기’를 성공시켰다.
지오디의 오프라인 앨범은 9일 정식 발매 될 예정이며, 오는 12일과 13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연다.
[메건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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