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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휘성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휘성은 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 중에는 DJ 써니의 질문에 대해 10점을 만점으로 점수로 답을 하는 코너가 마련됐다.
이에 휘성은 써니의 미모에 대해 "7점", 본인의 외모에 대해 "6점", 스스로의 가창력에 대해서는 "6점"을 줬다.
특히 "3년 안에 결혼할 가능성은?"이란 질문에, 휘성은 "0점이다"고 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휘성은 "내 성격을 잘 케어하고, 컨트롤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것 같다. 가족을 이루기엔 굉장히 못난 남자 같다"고 부연설명을 덧붙였다.
[가수 휘성.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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