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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개그맨 이홍렬이 5천만원 상금 획득을 아쉽게 놓쳤다.
이홍렬은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100’에서 최후의 1인 목전에서 안타깝게 탈락했다.
이날 이홍렬은 7단계에서 최종 1인과 맞붙었다. 여기서 3번과 2번을 고민하던 중 이홍렬은 2번을 택했지만 정답은 3번이었다. 이에 이홍렬은 안타까워 하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5천만원 상금을 우물 기부에 쓰겠다고 했지만 성공을 눈 앞에 두고 놓치고 말았다.
그러나 이홍렬은 “즐거운 인연이고 좋은 추억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홍렬. 사진 = KBS]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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