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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고경표가 뇌수막염에 걸렸다.
고경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신 마주치지 말자. 뇌수막염. 윤계상 님도 쾌차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경표는 퉁퉁 부은 얼굴로 힘겨워 하고 있는 모습이다. 고경표 측에 따르면 고경표는 심한 두통과 발열 증상을 보여 지난 7일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약 일주일간 입원 치료를 받으며 경과를 볼 예정이다.
한편 고경표에 앞서 배우 겸 god 멤버 윤계상도 뇌수막염에 걸려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상태가 호전돼 12일과 13일 진행되는 콘서트 무대에 차질없이 오를 수 있게 됐다.
[고경표. 사진 = 고경표 인스타그램]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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