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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경찰이 5억 원을 편취한 혐의로 고소를 당한 방송인 서정희에 대한 소환을 통보할 예정이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이혼소송을 벌이고 있는 개그맨 서세원과 서정희 부부에 관한 내용이 다뤄졌다.
앞서 지난 6월 27일 A씨는 서정희를 피고소인으로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서정희가 5억원을 편취했다는 이유에서였다.
A씨는 서정희가 자신에게 5억 원을 빌렸으며 독촉에도 불구하고 돈을 갚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강남경찰서 측은 '한밤' 제작진에 "미국에 있는 서정희에게 소환조사를 통보할 예정"이란 입장을 밝혔다.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이혼소송 내용을 다룬 '한밤의 TV연예'.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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