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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김지현이 과거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김지현은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룰라 시절을 돌아보며 "인기가 있는 여자 가수들에게 생기는 루머가 있지 않냐. '애가 있다'라는…"이라고 입을 열었다.
1972년생으로 1994년 22살 나이에 데뷔한 김지현은 "그 당시 굉장히 성숙해 보였다. 파마머리에 빨간립스틱을 바르고 활동했는데, '나이가 27살 정도 됐는데 나이를 속인 것이다'라고 다들 생각했다. '아기 엄마다' 이렇게까지…"라고 털어놨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서 김지현은 룰라 탈퇴 당시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멤버들에 대한 속마음을 밝히기도 했다.
[가수 김지현.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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