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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정민의 아들 김담율이 큰 사고를 당할 뻔 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서 생후 10개월 된 김담율은 치커리 화분에 호기심을 드러냈다.
김담율을 치커리 화분을 가지고 놀던 중 어머니 루미코가 보지 않는 사이 치커리를 먹어 목에 걸리고 말았다. 이에 루미코가 급히 김정민을 불렀고, 김정민의 응급처치로 다행히 위기를 넘겼다.
김정민은 "깜짝 놀랐다. 오늘 정말 큰일 나는 줄 알았다"며 십년감수한 모습을 보였다.
루미코는 "목에 걸려서 막히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많이 먹은 것도 아니라 괜찮기는 한데 119를 부를 뻔 했다. 많이 놀랐다"며 안심한 모습을 보였다.
[큰 사고를 당할 뻔 한 김정민 아들 김담율 군. 사진 = SBS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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