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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SBS 단막극 '엄마의 선택'(극본 정도윤 연출 김진근) 촬영 중인 배우 오현경이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오현경의 소속사 곰엔터테인먼트는 17일 '엄마의 선택'의 주인공 오현경의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두 장의 사진 속 오현경은 '엄마의 선택' 대본을 들고 한 손은 어설픈 브이를 한 사진과 트렌디한 트레이닝복 패션의 사진이다.
사진 속 트레닝복 패션에는 오현경의 감출 수 없는 늘씬한 몸매가 눈에 띈다. 평소 요가를 즐겨하는 오현경은 20대 못지 않은 몸매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오현경이 캐스팅 된 단막극 '엄마의 선택'은 큰 잘못을 저지른 아들과 그런 아들을 감싸려는 엄마의 가슴 뭉클한 모성애를 다룬 작품이다. 오현경은 MBS의 간판 아나운서인 소영 역으로 회사에서는 커리어 우먼으로, 가정에서는 자신의 아들 진욱을 위해 모성애 가득한 엄마로 변신할 예정이다.
한편 7월 말 방송을 앞두고 있는 '엄마의 선택'은 현재 촬영이 한창이다.
[배우 오현경. 사진 = 곰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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