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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진웅 기자] KIA 타이거즈 스카우트팀 김성호 사원이 오는 2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벨라지움에서 신부 황신혜양과 화촉을 밝힌다.
이들은 2012년 후배의 소개로 만나 지난 2년여간 사랑을 키워 왔고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됐다.
김성호-황신혜 커플은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경기도 용인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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