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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둘째 아이 출산을 준비하며 당분간 방송활동을 쉬게 됐다.
17일 KBS 측 관계자에 따르면 장영란은 오는 8월 중순 출산을 앞두고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서 하차를 결정했다.
장영란은 이날 진행 중인 '풀하우스' 녹화에서 출산 준비 계획과 함께 하차 소식을 직접 전한다.
지난 2009년 두 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한 장영란은 지난해 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방송인 장영란(왼쪽) 부부. 사진 = KBS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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