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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맨 김대희(40)가 둘째 딸 김현오(6)양과 방송에 함께 출연했다.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가족토크쇼 '빅스타 리틀스타' 녹화에선 김대희의 딸 현오 양이 출연해 통통 튀는 매력으로 아빠 김대희는 물론 쌍둥이 아빠인 MC 이휘재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빅스타 리틀스타'는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스타와 그들의 자녀, 조카가 함께 출연해 퀴즈 형식을 빌려 스타의 사생활을 밝히는 가족토크쇼. 쌍둥이 아빠 이휘재가 단독 MC 맡았다.
현오 양은 연신 "아빠가 제일 멋있다"고 아빠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 출연진을 웃음 짓게 했다. 하지만 현오 양이 엄마, 아빠가 싸우는 모습을 정확하게 재연해 김대희는 당황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이 밖에 김대희는 딸 셋은 물론 아내까지 네 여자의 사랑을 얻을 수 있는 자신만의 생존 노하우를 전수해 출연진의 비난 섞인 목소리를 듣기도 했다. '딸바보' 김대희가 밝힌 노하우는 19일 오후 8시 30분 '빅스타 리틀스타' 첫 회에서 방송된다.
[개그맨 김대희(왼쪽)와 딸 김현오 양. 사진 = JT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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