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씨스타(효린·보라·소유·다솜)가 "워터파크에 한 번도 놀러간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 씨스타는 '여름에 제일 하고 싶은 일이 뭐냐'는 질문에 "워터파크에 한 번도 놀러간 적이 없다"고 답했다.
소유는 "워터파크 모델을 했던 적이 있지만 놀러간 적은 없다. 너무 가보고 싶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효린 역시 "사람들이 워터파크에서 노는 계절은 여름이다 보니 우리는 앞서 겨울에 촬영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소유는 "워터파크에서 시원하게 물 튀기는 표정이 사실은 '차가워'라고 비명 지르는 거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녹화에는 5년째 매일 매일 술 마시는 남편 때문에 고민인 '취해서 온 그대' 사연이 2연승에 도전한다.
[걸그룹 씨스타. 사진 = KBS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