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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바람피는 얼굴은 따로 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은 '내 남편 바람기 잡는 법'이라는 주제로 가수 현미와 정훈희, 前 간통 전문 형사 구무모, 인생 설계 전문가 민성원 등이 출연했다.
이날 조영구는 "바람피우는 남자 얼굴은 따로 있다. 미국과학 잡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바람을 피우는 남자는 세 가지 얼굴 특성이 있다"며 "턱선이 날카롭고 턱 끝이 사각이고 이마가 돌출 된 경향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에 현미는 "우리남편은 그렇게 안 생겼다"고 말했고 정훈희 역시 "생긴 거 하고는 상관없다"고 의견을 말했다.
[KBS 2TV '여유만만'.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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