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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변정수가 MBC 새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 출연을 확정했다.
변정수 소속사 관계자는 21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변정수가 '전설의 마녀'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변정수는 극 중 변덕스럽고 충동적이며 사치스러운 성격에 속물근성을 지닌 신화그룹의 장녀이자 후처 앵란의 첫째 딸 마주란 역을 맡았다. 변정수는 전작 MBC '애정만만세'로 호흡을 맞춘 주성우PD와 재회하게 됐다.
한편 '전설의 마녀'는 청주여자교도소 2층 10번 방에 수감된 네 명의 수형자 이야기로 살인·주가조작·사기·살인 미수 등 죄목도 다양한 네 여자의 사연을 그린다. '열아홉 순정' '불굴의 며느리' '백년의 유산'을 집필한 구현숙 작가가 극본을 맡고 '황금물고기' '애정만만세' 백년의 유산'을 연출한 주성우 PD가 메가폰을 잡았다.
'전설의 마녀'는 '호텔킹' 후속인 '마마-세상 무서울 게 없는' 후속으로 10월 중 방송된다.
[배우 변정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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