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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류현진이 6이닝을 2실점으로 막아냈다.
LA 다저스 류현진은 22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피츠버그와의 원정경기서 선발등판했다. 5회까지 2실점한 류현진은 6회에도 마운드에 올랐다. 실점을 하지 않으면서 퀄리티스타트 요건을 수립했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앤드류 맥커친에게 볼카운트 2B1S서 4구째에 슬라이더로 우익수 뜬공을 유도했다. 가비 산체스에겐 초구 91마일 직구를 던져 중견수 플라이를 잡아냈다. 닐 워커에겐 볼카운트 1B1S서 3구째에 커브로 3루수 땅볼을 유도했다. 6회에 단 10개의 공을 던졌고 6회까지 정확히 80개의 공을 던졌다.
[류현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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