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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2PM 멤버 준호가 화보를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준호는 최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와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준호는 모델같은 자태를 드러냈다.
이날 화보 촬영은 무대에서의 화려한 모습과 달리, 침대에서 쉬거나 가볍게 휴식을 취하는 모습 등 준호의 평소 일상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또 그는 인터뷰를 통해 2PM이 아닌 솔로로 앨범과 콘서트 투어를 하며 느꼈던 감정과 평소 연기에 대한 생각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일본 솔로 앨범을 발표하자마자 오리콘 데일리 1위를 차지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준호는 올 하반기 개봉할 영화 '협녀: 칼의 기억'에 이어 세 번째 영화인 '스물'의 크랭크인까지 앞두고 있다.
준호의 화보와 인터뷰는 20일 발행된 그라치아에 게재됐다.
[2PM 준호. 사진 = 그라치아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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