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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골드바·실버바 제작 판매 후원사인 한국금거래소쓰리엠(www.exgold.co.kr)은 22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문학박태환수영장, 열우물테니스경기장에 대한 인천아시아드경기장 관람석 이름갖기를 신청했다.
한국금거래소쓰리엠 관계자는 "인천아시아드경기장 관람석 이름갖기는 경기장 관람석 뒷면에 인천 아시안게임 응원문구와 신청자의 이름을 남겨 아시안게임을 기념할 수 있는 좋은 사업인 것 같아 신청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금거래소쓰리엠은 많은 사람들과 단체·법인이 인천아시안게임에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인천아시아드경기장 관람석 이름갖기 신청자(통장 입금 기준) 중 '1000번째 신청자'와 '2014번째 신청자'에게 공식 골드바(5g 각 1장, 약 28만원)를 기념품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지난 1월 한국금거래소쓰리엠과 골드바·실버바 제작 판매 후원계약을 체결했으며 3월부터 한국금거래소쓰리엠과 신한은행에서 인천아시안게임 기념 골드바(5g․37.5g․100g․1kg)와 실버바(100g․1kg)를 판매하고 있다.
[사진=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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