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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올해 초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는 '버릇없는 후배, 지적해야 하나?'라는 주제로 방송인 이성미, 김학철, 박경림 그룹 DJ DOC 김창렬 등이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이날 김창렬은 "박경림의 남편이 너무 괜찮은 데다 연하다. 예전엔 박경림이 주변에서 협찬이나 시술 좀 받으라 그러면 안 받겠다고 괜찮다고 했었는데 이제는 남편을 위해서라도 맞췄으면 좋겠다"고 운을 뗐다.
이에 박경림은 "관리를 받는다. 올해 초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며 "얼굴이 당겨지면서 수술의혹도 받았다"고 고백했다. 또 "저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목소리랑 키랑 지금과 똑같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박경림은 "몸무게가 4kg 정도 빠졌는데 7개월 정도 운동을 꾸준히 하니까 건강해지면서 살이 빠졌다"고 최근 부쩍 예뻐진 비결을 밝혔다.
[방송인 박경림.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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