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프로야구 대전, 광주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서 열릴 예정이던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과 KIA의 경기, 대전구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던 두산-한화전이 우천으로 순연됐다"고 밝혔다.
이날 순연된 경기는 월요일인 4일에 열릴 예정이다.
[광주-KIA 챔피언스필드.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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