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서울 남부지방법원 부장판사가 목동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5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남부지방법원의 날'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남부지방법원의 날' 이벤트를 기념해 남부지방법원 박정수(44) 부장판사가 마운드에 오르며, 남부지방법원 판사를 비롯한 직원 300여명이 목동구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경기에 앞서 현대해상 7월 MVP로 선정 된 우수투수 앤디 밴헤켄, 우수타자 서건창, 수훈선수 강정호에 대한 시상식도 실시한다.
[사진=넥센 히어로즈 엠블럼]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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