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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22)가 美 사교계 명사 패리스 힐튼(33)과 스페인령 이비자섬에서 파티를 즐기며 찍은 다정샷이 인터넷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바르셀로나 소속 네이마르가 척추부상 회복중 이비자섬에서 패리스 힐튼과 파티 도중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 1000만 팔로워를 놀라게 했다고 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브라질 월드컵 준준결승에서 네이마르는 콜롬비아 수비수 수니가와 부딪쳐 척추 골절상을 입었다. 이후 일본서 매트리스 광고촬영을 한 후 회복을 겸해 스페인 라 리가 시즌도 빠지고 세계적인 파티의 도시 이비자로 여행 온 것.
네이마르와 패리스 힐튼 파티장에서 만나 셀카샷을 찍은 후 이를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2009년에도 당시 8000만 파운드(약 1392억원)를 받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라스베가스 클럽에서 만나 옆좌석에서 진한 포즈를 취하는 사진이 포착되기도 했다.
네이마르는 이날 힐튼 뿐 아니라 독일 월드컵 우승의 주연인 슈바인스타이거를 만나 그의 30세 생일을 축하했다.
[스페인 휴양지인 이비자섬에서 파티를 즐기고 있는 네이마르(왼쪽)와 패리스 힐튼.(사진출처 = 네이마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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