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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 개봉 첫 주 서울 무대인사를 확정지었다.
'해적'은 개봉주말인 오는 9일과 10일 서울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이석훈 감독을 비롯해 '해적'의 주역들이 총출동한다.
먼저 9일에는 CGV강변과 롯데 건대입구, CGV 왕십리, 롯데 청량리, 롯데 피카디리, 서울극장과 대한극장에서 진행되며 10일에는 롯데 용산을 시작으로 CGV 용산, CGV 여의도, CGV 영등포, 롯데 영등포, 롯데 신도림, CGV 신도림, CGV 구로 등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해적'은 조선 건국 보름 전 고래의 습격을 받아 국새가 사라진 전대미문의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찾는 해적과 산적, 그리고 개국세력이 벌이는 바다 위 통쾌한 대격전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6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 '해적' 포스터.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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