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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정웅인이 맏딸 세인 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144회에는 정웅인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정웅인은 "세인 양이 12살 많은 남자를 데리고 와서 결혼을 한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냐"라는 질문에 "호적 파서 나가라고 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요즘에 결혼식을 가게 되면 신부를 보내는 아버지를 보게 된다. 그래서 장인, 장모님에 대한 감사함을 다시 한 번 느낀다"며 "스물 셋 졸업도 안 한 딸을 시집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엄청난 감사다"고 밝혔다.
한편, 정웅인은 아내와 12살 터울이다.
[배우 정웅인. 사진= SBS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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