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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내한한다.
6일 예스컴이엔티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오는 10월 8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와 관련 예스컴이엔티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10월 8일에 내한하는 것은 확정됐지만 아직 세부사항 조율 중에 있다"며 "2, 3일 내로 공식 발표가 진행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3년 내한 콘서트를 펼친 머라이어 캐리는 약 11년 만에 국내 팬들을 만나게 됐다. 지난 2009년 정규 12집 '메모리즈 오브 언 임퍼펙트 앤젤(Memories of an imperfect angel)' 발매 기념 프로모션 차 내한한 바 있지만 콘서트는 진행하지 않았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5월 14집 정규 앨범 '미, 아이 엠 머라이어…더 일루시브 샨터즈'(Me. I Am Mariah… The Elusive Chanteuse)를 발매했다.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 신보 재킷 커버. 사진 = 유니버설 뮤직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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