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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의 닮은꼴로 할리우드 배우 조니 클루니를 꼽았다.
전현무는 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여러 닮은꼴이 있는데 조지 클루니가 가장 닮았다"고 말했다.
이날 전현무는 "가장 닮은 사람은 곧 죽어도 조지 클루니다"며 가슴에 난 털을 가리키며 "여기만 닮으면 되는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런데 그거 말고도 솔직히 좀 닮지 않았냐"고 되물어 리포터를 당황케 했다. 이 외에도 전현무는 김숙, 추신수 선수, AOA 지민 등의 닮은꼴로 꼽혔으며, 배우 하석진과도 닮은꼴이라 주장했다.
[전현무. 사진 =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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