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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손호준이 절친인 아이돌그룹 동방신기 멤버 정윤호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손호준은 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다음주 '트로트의 연인' 막방까지만 우리꺼 봐주고 앞으로는 '야경꾼일지'봐요. 우리"라는 글을 게재했다.
손호준은 최근 KBS 2TV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서 트로트 가수를 꿈꾸는 설태송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는 오는 12일 '트로트의 연인' 종영을 앞두고, 절친 정윤호가 출연 중인 동시간대 MBC 월화드라마인 '야경꾼일지'를 향한 격려의 말을 남겼다. '야경꾼일지'에서 정윤호는 조선 최고의 무관 무석 역을 맡았다.
'트로트의 연인'과 '야경꾼일지'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배우 손호준(왼쪽)과 동방신기 멤버 정윤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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