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곤잘레스가 추격의 솔로포를 날렸다.
LA 다저스 아드레안 곤잘레스는 9일(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밀워키와의 원정경기서 3번 1루수로 선발출전했다. 0-2로 뒤진 6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한 곤잘레스는 밀워키 선발투수 카일 로시에게 볼카운트 1B1S서 3구 88마일 싱커를 공략해 비거리 132m 우중월 솔로포를 쳤다. 시즌 16호.
LA 다저스는 7회초 현재 밀워키에 1-2로 추격했다.
[곤잘레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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