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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이 종영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10일 '참 좋은 시절' 마지막회는 시청률 27.7%(이하 전국기준)로 종영했다. 9일 23.0%에서 4.7%P 상승한 수치다. 배우 이서진, 김희선이 열연한 50부작 '참 좋은 시절'로 2회 때 자체 최고 시청률 30.3%를 기록했고 자체 최저 시청률은 17회 때 19.4%다.
'참 좋은 시절' 후속으로는 배우 유동근, 김현주 등이 출연하는 '가족끼리 왜 이래'가 16일부터 방송된다.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포스터. 사진 = 삼화네트웍스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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