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문학 김진성 기자] 이명기가 연이틀 선발라인업서 빠졌다.
SK 이명기는 지난 13일 잠실 LG전서 3루에 슬라이딩을 하다 어깨를 다쳤다. 14일 인천 삼성전서 선발라인업서 빠진 이명기는 15일에도 역시 빠졌다. SK 이만수 감독은 15일 인천 삼성전을 앞두고 “사흘 휴식기가 있으니 그때까지 푹 쉬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했다. SK는 16일부터 18일까지 휴식기를 갖는다. 굳이 몸이 아픈 선수를 무리시킬 이유는 없다.
이 감독은 조동화를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시켰다. 이재원은 4번 지명타자로 출전한다. 정상호가 9번 포수로 선발 출전한다. SK는 이날 조동화(좌익수)-김성현(유격수)-최정(3루수)-이재원(지명타자)-박정권(1루수)-김강민(중견수)-나주환(2루수)-임훈(우익수)-정상호(포수)로 선발라인업을 꾸렸다.
[이명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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