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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가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야경?♣舊?는 시청률 12.7%(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방송분이 기록한 12.1%보다 0.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야경꾼일지'는 지난 4일 첫 방송 이후 3회 11.0%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4회(11.3%), 5회(12.1%), 그리고 이날 6회까지 4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특히 월화극 가운데 유일한 두자릿수 시청률을 기록,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야경꾼일지'에서는 이린(정일우)이 사담(김성오)의 모함으로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린은 자객을 피해 숲 속에서 헤매다 낭떠러지로 떨어졌다. 이에 뚱정승(고창석), 송내관(이세창), 랑이(강지우) 등 고스트 3인방은 이린을 구하고자 했지만 귀신의 몸인지라 소용이 없었다.
결국 도하(고성희)에게 도움을 구했고, 도하가 이린을 구한 뒤 그를 숨겨주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동시간 방송된 SBS '유혹'은 8.8%를, KBS 2TV '연애의 발견'은 6.3%를 각각 기록했다.
[MBC '야경꾼일지' 6회 주요 장면.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장영준 기자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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