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방송인 허수경이 손석희 앵커와의 친분을 전했다.
허수경은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 343회 게스트로 출연해 제주도 생활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허수경은 "제주도 집에 지인 중 누가 놀러왔느냐"는 MC 오만석, 이영자의 질문에 "양희경 씨와 손석희 씨"라고 답했다.
이 가운데 이영자는 "어떻게 손석희 씨와 친분이 있는 건가?"라고 놀라 물었고 허수경은 "2년 전에 왔었는데 최근에는 바빠서 못 온다"며 "손석희 씨와는 MBC에서 다수의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 20년 넘게 가깝게 지내고 있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허수경은 3년 째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깜짝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 허수경.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