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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 '올리브쇼 2014' 등 MC로 활약을 펼쳐온 홍은희가 이번에는 스토리온 '맘토닥톡' 진행자로 나선다.
'맘토닥톡'은 엄마(MOM)들의 마음을 토닥인다는 의미로 개성 강한 '엄마 구조대'가 육아 고민 해결책을 제공하는 토크쇼다. 육아를 경험하고 있는 4명의 MC들과 각 분야의 육아 전문가들이 아이를 위해 희생해야 했던 부담을 내려놓고, 시원한 입담으로 엄마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계획이다.
홍은희는 소속사를 통해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스토리온 '맘토닥톡' 진행을 맡게 됐다. 내가 하는 이야기들이 어느 정도 공감대를 형성할지 개인적으로 기대도 크고 욕심도 난다. 사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런 분들을 내 편으로 만들고 싶다. 제가 모두의 편이 돼 드리겠다"며 진행을 맡게 된 소감과 포부를 전했다.
최근 부쩍 빛이 나는 미모에 대해 질문을 하자 "스타일 연출해주시는 분들의 기술이 점점 발달하다 보니 그 혜택을 보고 있다"고 털털하게 답변했다. 이어 "속눈썹을 많이 심었다"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홍은희는 "다른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인사드릴 예정이니까 홍은희 검색 많이 해주시고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더운 여름 힘차게 보내세요"라고 멘트도 덧붙였다.
한편, 홍은희는 '맘토닥톡' 진행은 물론 방송 예정인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과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섭렵하는 저력을 과시하며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배우 홍은희. 사진 = 나무엑터스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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