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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 개그우먼 김영희의 생일을 미리 축하했다.
려욱은 19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생일 축하해! 영희누나 미리 생일축하"라며 "사랑해 영희누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려욱은 하얀 피부로 자체발광 꽃소년 외모를 자랑하며 브이자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려욱은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의 DJ로, 화요일 코너 '고민판정쇼'를 함께 하는 개그우먼 김영희, 개그맨 서태훈, 딕펑스 김태현과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들 가운데 김영희는 생일 케이크를 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오는 23일 생일을 맞는 김영희는 려욱, 김태현, 서태훈 세 남자의 생일축하 인사를 미리 받았다.
한편 려욱은 20일 최근 라디오 DJ로 나선지 500일을 맞이해 "500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슈퍼주니어 려욱, 딕펑스 김태현, 김영희, 서태훈(왼쪽부터). 사진 = 려욱 트위터]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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