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뮤지컬배우 남경주가 한석규, 감우성, 김지석 등과 한 식구가 됐다.
20일 클로버컴퍼니 관계자는 "남경주가 클로버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남경주는 그동안 다양한 활동으로 많은 소속사들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향후 활동에 대한 좋은 파트너로 클로버컴퍼니를 선택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무대에서 쌓아온 그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드라마에도 오롯이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남경주는 뮤지컬 '위키드'와 '브로드웨이42번가'를 공연 중이며 곧 관객을 찾아갈 '라카지'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남경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