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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박진희가 결혼식 축의금 전액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박진희 소속사 코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마이데일리에 "박진희가 결혼식 축의금 전액을 한국 JTS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 식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기부를 했는데 어떻게 이제 알려지게 됐다. 평소 박진희가 봉사활동이나 소외 계층을 돕는 일 등에 관심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박진희가 자신의 결혼식 축의금을 전한 JTS는 국제 기아·질병·문맹 퇴치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NGO단체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5월 5세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했다. 지난달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오는 12월께 출산할 예정이다.
[배우 박진희. 사진 = 코스타엔터테인먼트, 제니하우스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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