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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산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오는 21일 대전구장서 열리는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포수 조인성의 2,000루타 기록 시상식을 진행한다.
조인성은 지난 6일 청주 넥센 히어로즈전서 9회말 극적인 동점 솔로 홈런을 터트려 프로야구 역대 38번째로 통산 2,000루타를 달성하였다. 1998년 데뷔 후 17년 만에 이룬 최고령 2,000루타 기록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한국야구위원회(KBO) 구본능 총재가 상패를 전달하며, 한화 구단에서는 상패와 금일봉, 꽃다발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화 이글스 조인성.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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