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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코미디프로그램 '코미디의 길' 납량특집 코너 '2014 귀곡산장'에 '야구여신' 방송인 최희가 출연했다.
'2014 귀곡산장'은 여름특집을 맞아 20년 만에 코미디언 이홍렬이 다시 할머니 분장을 하고 나선 특집코너.
최근 녹화에서 최희는 이홍렬과의 호흡에 합격점을 받았다. 안정된 연기와 코미디언에 뒤지지 않는 예능감으로 성공적으로 녹화를 마쳐 제작진도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1993년 방송됐던 '오늘은 좋은 날'의 코너 '귀곡산장'은 이홍렬과 임하룡의 능글맞은 연기와 김희애, 김성령, 고소영 등 당대 최고의 여자 게스트들의 출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2014 귀곡산장'에는 첫 회에 가수 지나가 게스트로 출연한 데 이어 2회에 최희가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공포와 웃음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최희가 출연한 '2014 귀곡산장'은 오는 24일 밤 12시 5분에 방송된다.
[방송인 최희.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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