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배우 최민식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루시'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했다.
이번 영화는 최민식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이며 15년 만에 액션 장르로 복귀한 뤽 베송 감독과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여전사 스칼렛 요한슨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한편 '루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주인공 루시가 어느 날 절대 악 미스터 장에게 납치되어 이용당하다 몸 안의 모든 감각이 깨어나게 되면서 두뇌와 육체를 완벽하게 컨트롤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내달 4일 개봉 예정이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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