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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유준상이 아내 홍은희가 멤버로 참여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20일 유준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의 내레이션을 유준상이 맡게 됐다. 조만간 녹음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유준상은 아내 홍은희를 위한 외조 차원에서 내레이션 제안을 흔쾌히 수락했다.
앞서 지난 4일부터 홍은희를 비롯해 배우 김소연, 라미란, 개그우먼 맹승지, 가수 지나,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 등 7명의 멤버들이 4박 5일간 군부대에서 여군 체험을 촬영했다. 여군특집은 오는 24일 방송된다.
[배우 유준상(왼쪽)과 홍은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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