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개그맨 이병진의 착한 토크콘서트 '고민 it 수다'에 장르를 불문한 톱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에 걸쳐 서울 이태원로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펼쳐질 착한 토크콘서트 '고민it수다'에는 앞서 제작발표회 당시 이병진이 공언한대로 방송인, 가수, 배우 등 장르를 불문하고 유명 게스트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이번 공연에 확정된 게스트는 완전체로 다시 모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룹 g.o.d의 손호영과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바쁘게 활약 중인 H.O.T 출신의 장우혁을 비롯해 배우 최민수 권오중, 개그맨 정형돈 정선희 박경림 김신영 사유리, 가수 동준(제국의 아이들) 데프콘 박정현 신지(코요태) 박기영 체리필터 유리상자 손진영, 그리고 야구해설가 양준혁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들 게스트들은 그 높은 지명도와 인기 때문에라도 화제지만 과연 다양한 캐릭터의 이들이 대중의 고민을 어떻게 풀어낼까에 대한 각양각색의 결과 때문에 더욱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SBS 파워FM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병진은 정선희의 게스트 출연과 동시에 특급 게스트들을 살짝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샤이니의 민호가 마침 오늘도 스케줄 때문에 내 토크콘서트에 참여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연락이 왔다"라고 말하며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병진 장항준 김태훈 그리고 특급 게스트들이 출연하는 착한 토크콘서트 '고민it수다'는 인터파크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개그맨 이병진과 방송인 사유리. 사진 = (주)아리인터웍스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