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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배우 최민식이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몰에서 진행된 영화 '루시'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 영화 '루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주인공 루시(스칼렛 요한슨 분)가 어느 날 절대 악 미스터 장(최민식 분)에게 납치되어 이용당하다 몸 안의 모든 감각이 깨어나게 되면서 두뇌와 육체를 완벽하게 컨트롤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내달 4일 개봉한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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