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전북에서만 개인 통산 100호골을 기록한 공격수 이동국이 K리그 클래식 주간 MVP에 선정됐다.
프로축구연맹은 20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21라운드 MVP와 베스트11을 발표했다. 포항을 상대로 1골 1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친 이동국은 주간 MVP에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11 공격수에는 이동국과 함께 박용지가 선정됐다. 미드필더 부문에는 임상협 신형민 이재안 안용우가 포함됐고 김치우 정인환 알렉스 김남춘은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수비수로 평가받았다. 골키퍼에는 김호준이 베스트11에 포함됐다.
[사진 = 프로축구연맹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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