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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눈부상 당시 상황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이승기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이승기는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를 떠올리며 "이제 (종영한지) 한 달 돼간다"고 밝혔다.
그는 촬영준 눈 부상을 입었던 것에 대해 "다치는 순간은 나도 너무 깜짝 놀랐다"며 "눈 다쳤다 그러면 눈 주변도 같이 다쳐야 되는데 정말 딱 눈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눈알은 너무 무섭고 동자, 눈동자에 정확히 접촉이 됐다. 지금은 완전하게 완치가 됐다"고 털어놨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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