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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쿨 출신 유리(37)가 첫 딸을 품에 안았다.
21일 유리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리는 지난 17일 오후 5시께 미국 LA에서 건강한 딸을 낳았다. '똘복'이라는 태명을 가졌던 딸에게 유리는 리하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앞서 유리는 지난 2월 22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골프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사 모 씨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을 안고 있는 남편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다.
유리는 지난 1995년 발매된 쿨 2집부터 합류 '해변의 여인', '운명' 등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2006년에는 룰라 출신 채리나와 여성 2인조 걸프렌즈로 활동하기도 했다.
[득녀(아래)한 그룹 쿨 출신 유리 부부. 사진 = 아이웨딩 제공, 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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