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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록밴드 부활의 10대 보컬로 김동명이 발탁됐다.
부활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김동명이 부활의 10대 보컬이 됐다. 김태원이 직접 유튜브를 보면서 발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어 이번 신곡 '사랑하고 있다'와 관련 "김태원이 작사 작곡한 자작곡이며 싱글앨범으로 발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 곡으로 음악프로그램 등 컴백 활동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월 부활의 9대 보컬 정동하는 부활에 몸 담았던 8년의 여정을 마무리 하고 탈퇴했다.
지난 1986년 데뷔한 부활은 열 차례에 걸쳐 보컬이 교체됐다. 이승철을 비롯해, 고 김재기, 김재희, 박완규, 김기연, 이성욱, 정단 등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부활을 거쳐갔다.
[그룹 부활의 새 보컬 김동명. 사진 = 유튜브 영상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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