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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라미란이 아들과 남편에게 “살 ?蕙鏶굔 말을 들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는 배우 홍은희, 김소연, 라미란,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 가수지나,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박승희, 개그우먼 맹승지
이날 라미란은 군입대를 앞두고 “나는 나이가 40살이다”며 두려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옆에 있는 아들에게 “엄마에게 뭐 해 줄 말 없어?”라고 위로를 요청했지만 아들은 “살 빼고 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엄마 좋겠네”라며 “총도 주겠지”라고 천진난만하게 말했다. 이어 남편 역시 “살 빼고 와”라고 재차 강조했다.
[‘진짜 사나이’ 방송분. 사진 = MBC 방송 캡처]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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