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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가수 홍진영이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데뷔 스토리를 공개했다.
홍진영은 최근 진행된 MBC '별바라기' 녹화에서 "데뷔가 2007년 걸그룹 '스완'이 아니다. 2006년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에 하석진과 함께 출연해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진영은 이날 자신도 잊고 있던 흑역사 영상이 공개되자 안절부절하며 당황했지만, 팬은 "지금이나 예전이나 예쁘다"며 한결같은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홍진영 열혈 바라기는 이날 홍진영과 함께 커플댄스를 추며 반전 댄스 실력을 보여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팬만이 알고 있던 홍진영의 데뷔 모습은 오늘(28일) 오후 11시 15분 MBC '별바라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수 홍진영. 사진 = MBC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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