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걸스데이 민아가 굴착기 운전면허 따기에 성공했다.
31일 첫 방송된 SBS '에코빌리지 즐거운家!'(이하 '즐거운가') 1회에는 김병만, 이재룡, 장동민, 송창의, 정겨운, 비투비 민혁, 걸스데이 민아 등 멤버들의 집짓기 첫 공사 모습이 그려졌다.
민아는 지난 6월 '즐거운가'를 위해 3톤 미만 굴착기 기능사 운전면허증을 따기 위해 노력했다. 민아는 국내 여자 아이돌 최초로 굴착기 면허증에 도전한 것이었다.
굴착기면허를 딴 뒤 민아는 실전에서 실력을 발휘했다. 이재룡은 "지금까지 본 기능사 중 제일 예쁘다"라며 극찬했다.
이날 공사에서는 민아가 운전한 굴착기로 첫 삽을 펐고, 공식적인 집 공사의 시작을 알렸다.
[SBS '에코빌리지 즐거운家!' 1회.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